생각의 차이
운영자
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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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6
어떤 사람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물을 물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옆을 보니 “POISON”(독약이라는 뜻)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는 배가 아프기 시작하여 병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이제 곧 창자가 다 녹아 죽을 것이라는 생각이 그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의사는 진단을 마치고, 또 그의 이야기를 듣고는 껄껄 웃었습니다.
“‘POISON’은 영어로는 ‘독약’이지만 불어로는 ‘낚시금지’라는 말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나이아가라 폭포 옆에서 하도 많이 낚시질을 해서
프랑스 사람들 보라고 ‘POISON’이라고 적어 놓은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자 그 사람은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독약이 그를 아프게 했다가 치료가 그를 안아프게 한 것이 아니라,
그를 아프게 한 것도 안 아프게 하였던 것도 모두 그의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정신(생각)은 육체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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