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어 숨었나이다
운영자
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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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어느 목사님이 집집마다 심방을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집사님의 집 대문을 몇 번이나 두드렸지만 대답이 없었다.
창틈으로 안을 들여다보니 TV는 켜져 있는 것이 분명히 사람이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목사님은 그의 명함에 요한계시록 3: 20 이라고 쓴 다음 그걸 문틈에 끼워 놓았다.
[계3:20 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들어가리라.]
다음 주일날 그 집에 살고 있는 집사님은 자기 이름과 창세기 3: 10 이라는 글귀를 적은 쪽지를 목사님에게 주었다.
[창3:10 내가 당신의 목소리를 들었으나, 벌거벗어 숨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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