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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승부를 걸라.
운영자 2009-03-14 추천 2 댓글 0 조회 805

새벽에 승부를 걸라.

 

겨울과 이별을 하고 추위를 떼어버리기가 이렇게 힘이든가 봅니다.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이곳저곳에서 환영을 받고 우산을 쓰면서도 고마워했는데

바람과 황사라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은 또 심통을 부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목요일까지만 해도 너무나 화창하고 봄기운이 가득했건만 하루사이에 돌변한

심술꾸러기 마지막 겨울바람은 모두를 찌푸리고 괴롭게 합니다.

그래도 겨울은 물러가고 길가의 개나리와 나무들이 마음 것 물을 머금고

싹을 틔우고 꽃 피울 준비를 하고 있으니 위로와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과 모습들이 꼭 심술부리는 날씨와 너무나 닮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웃음과 보람으로 가득한 희망의 계절은 오고 있기에 잠시 옷깃을 올리고

찬바람을 피하고 견디며 희망의 생수를 머금고 인생의 꽃을 피울 준비를 위하여

새벽부터 저녁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의 고통을 이길 수 있는

강한 힘과 포기할 수 없는 비전의 능력이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3월은 부활절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아야 하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대부분 특별 새벽기도회나 저녁기도회를

실시하여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은혜를 마음에 간직하며 실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도 “여호와의 행적 찾기 특별새벽기도회”라는 주제로 새벽을 깨우고자 합니다.

금년도 특별새벽기도회를 15일부터 4월5일(종려주일)까지 새벽을

깨우며 우리가 하나 되어 100%동참하는 위대한 새벽신앙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숨을 쉬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동참해야 합니다.

그리고 합심하여 부르짖고, 깨어서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하여 간구하여야 합니다.

누구든지 어떻게 새벽에 승부를 거느냐에 따라서 미래는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힘들고 어렵다고 주저앉아 탄식하고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한 어려움, 갈등, 고통을 풀어주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 불안해하고 두려움과 공포에 포로가 되어 방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기도와 말씀으로 새벽에 불을 붙이고 승부를 걸어야합니다.

인생의 수많은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새벽기도와 새벽신앙 정신이 살아나야합니다.

인생의 해답은 새벽에 주님께 나오는 사람들에게 길을 보여주시고, 풀어주십니다.

온 천하의 모든 인생의 유일한 길과 해답은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현재 당면한 문제들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해답을 찾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므로 동참하는 이들마다 특별새벽기도를 통하여 응답과 확신을 거둘 것입니다.

준비된 기도회에서 마음과 믿음으로 준비된 사람이 큰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새벽에 승부를 걸어서 희망의 길을 보여줄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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