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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택시 운전사
운영자 2006-09-07 추천 1 댓글 0 조회 631
 

2006-03-13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 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억울했던 목사님이 그 이유를 여쭤보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이 사람은 항상 기도하게 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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