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두기를 좋아하는 장로님
운영자
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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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5
바둑두기를 좋아하는 장로님이 틈만 나면 바둑을 두곤 했습니다.
주일 예배시 대표기도를 하기위해 강단에 올라가 앉아있는데 교인들 머리가 모두 바
둑알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흰머리는 흰 바둑알로, 검은머리는 검은 바둑알로...
장로님은 이러면 안되는데 라며 정신을 가다듬고 기도하러 앞으로 나갔습니다.
열심히 탈없이 기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면서 강단을 손가락으로 탁 치면서 "아다리" 했습니다. 아멘이 아다리로 바뀐 것입니다.
나쁜일도 거기에 몰입하면 심취하게 됩니다.
신앙관리, 인격관리, 행동관리, 말관리, 성공관리를 바로 해야 합니다.
관리가 깨지면 신앙도, 인격도 성공도 다 부서지고 깨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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