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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의 야구
운영자 2006-09-07 추천 0 댓글 0 조회 467
 

2006-01-08

야구를 무척 좋아하는 두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죽은 후 하늘나라에서 야구를 하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죽은 친구가 확인을 하고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며칠 뒤 밤에 죽은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어. 자네 정말 왔구먼. 그래 하늘나라에서도 야구를 하던가?”

죽은 친구는 웃으며 “그보다 먼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네. 무엇을 먼저 듣고 싶나?” 라고 물었습니다.

친구는 반가운 얼굴로 “당연히 좋은 소식이지”라고 말했습니다.

“좋은 소식은 하늘나라에서도 야구를 한다는 것이라네.”

이 말을 들은 친구는 “야. 멋지구먼! 그런데 나쁜 소식은 무엇인가?”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죽은 사내가 대답했습니다.

“자네가 내일 밤 선발 투수라네.”


(인포처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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