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느라고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운영자
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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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7
미국에서 교포 아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콜럼비아 대학교에 시험을 보아서 전체 수석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면접시간에 면접을 하고 난 이후에 그는 콜롬비아 대학교에 입학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탈락시켰습니다. 이유는 그 학생이 중고등학교 6년 동안 아무도 도와준 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학생은 면접때 "공부하느라고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했지만 면접교수는 "우리 학교는 자네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서 탈락시켜 버렸습니다. 공부만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웃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역사를 위해서 쓰지 못할 공부는 더 이상의 가치를 상실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남을 도와 주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피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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