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학당

  • 커뮤니티 >
  • 쉐마학당
아름다움에 대한 깨달음
운영자 2006-09-07 추천 0 댓글 0 조회 400
 

2005-03-12

1828년 아시아에 아주 못생긴 소년이 태어났습니다.
소년은 자신의 넓적안 코, 두꺼운 입술,
작은 회색 눈, 긴 팔다리를 비판하며

"나는 너무 못생겨서 도저히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없을 거야."라고 입버릇처럼 말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자라면서 인생의 행복은 외모에
있지 않고 내면의 풍요로움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사랑에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특히 소년은 어른이 된 후 신앙의 가치가 참된
미(美)라는 것을 알았고, 이 신념이 승화된
명작을 남겼습니다.
이 소년이 <부활>의 작가 톨스토이 입니다.


무엇이든지 한 가지씩 깨달음이 있는
좋은 하루였으면 합니다.


☆☆☆☆☆☆☆☆☆☆☆☆☆☆☆☆☆☆☆☆☆☆☆☆☆☆☆☆☆☆☆


요즘 주위를 보면, 갈수록 외모에 집착하는 사회 분위기에 당황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사적이든, 공적이든, 우리 주위의 많은 인간관계속에서..외모만으로
사람을 선입견과 편견속에 가두어 버리는 일이 사적너무도 많은 것 같습니다..

위의 글에 나온 톨스토이 처럼 자기 인생의 행복을 보는 기준.. 또는..상대의 가치를
보는 기준을 내면의 가치와 사랑에 둘수 있다면..우리들의 삶은 훨씬 더 풍요로워질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도 늘 귀한 인물로 키운 사람들은..
모두 신체적으로는보잘 것 없는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우리들이 알고도 바꾸지 못한
생각들..
또는 잘 못생각하고 있는 것 들..정말 하루에 한가지씩만이라도 깨달아 가면서..
더욱 천국을 닮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내일은 주일입니다..
잠시 교회에 나가, 내게 주신 축복을 발견하고 감사하면서..

톨스토이와 같이 단점을 승화시켜 세상을 밝게 비출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펀글)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하나님은 죽었다? 운영자 2006.09.07 0 414
다음글 하나님의 러브레터 운영자 2006.09.07 0 410

443400 경기 수원시 영통구 태장로35번길 31(망포동224-2 ) TEL : 031-203-7673 지도보기

Copyright © 동원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0
  • Total280,613
  • rss
  • 모바일웹지원